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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손흥민 은사가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ESPN "회장이 반했다…포체티노 감독 부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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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왼쪽) 감독과 손흥민. /AFPBBNews=뉴스1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왼쪽) 감독과 손흥민. /AFPBBNews=뉴스1
대반전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차기 시즌 팀의 지휘봉을 잡을 새로운 사령탑 유력 후보로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토트넘 홋스퍼 시절 은사이자 현재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떠올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0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차기 시즌 아르벨로아 감독을 대체할 후보 명단에 포체티노를 포함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 수뇌부는 올여름 대대적인 변화를 계획 중"이라며 "이미 차기 감독 물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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