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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7번' 받고 "나만의 이야기 만들겠다" 했는데…"토트넘 강등 시 가장 먼저 떠날 수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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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7번' 받고 "나만의 이야기 만들겠다" 했는데…"토트넘 강등 시 가장 먼저 떠날 수도" 전망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될 경우 사비 시몬스가 떠날 수도 있다.

영국 '비사커'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시몬스가 합류 1년 만에 팀을 떠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토트넘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공식전 11경기 연속 승리가 없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부진으로 인해 경질되고 소방수 역할에 능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부임했지만 크게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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