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또 초대형 사고 쳤다! 684억 이적료 받아냈다…아틀레티코 여름엔 가나→단장 PSG 경기 직관 "그리즈만 후계자, 최우선 영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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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을 올 여름 최우선 영입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구단 스포츠 디렉터 마테우 알레마니가 직접 움직이며 이강인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스페인 매체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1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여름 이적시장 계획을 전하며 이강인의 이름을 핵심 타깃으로 언급했다. 매체는 구단 수뇌부가 공격진 보강을 위한 '임팩트 있는 영입'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이강인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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