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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스타' 크레스포, 브라질 명문 상파울루에서 경질···"루카스 모우라 등 베테랑 선수와의 갈등이 가장 큰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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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스타’ 에르난 크레스포(50·아르헨티나)가 브라질 명문 구단과 결별했다. 팀 내 갈등으로 인한 경질이다.

브라질 프로축구 1부 리그 소속 상파울루 FC는 3월 10일(이하 한국시간) 크레스포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크레스포를 보좌하던 코치진도 팀을 떠난다.

크레스포는 현역 시절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대표하는 공격수였다. 그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A매치 64경기에서 뛰며 35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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