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포체티노 미국 감독, 레알 마드리드 후보로 부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마우리시우 포체티노 미국 감독이 지난해 9월 한국과의 평가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밝게 웃으며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마우리시우 포체티노 미국 감독이 지난해 9월 한국과의 평가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밝게 웃으며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54)의 미래 행선지로 잉글랜드가 아닌 스페인이 떠오르고 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0일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차기 시즌 사령탑을 물색하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미국의 지휘봉을 잡는 포체티노 감독을 후보군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월 사비 알론소 감독을 경질하면서 카스티야(2군)을 이끌던 알바로 아르벨로아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아르벨로아 체제에서 큰 반전을 성공하지 못한 레알 마드리드는 10일 현재 선두 바르셀로나(승점 67)에 승점 4점이 부족한 2위를 달리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