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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아스널, 결승전 위한 조작이야" 맨시티-리버풀 '빅뱅' 성사…얄궂은 FA컵 8강 대진 완성, 울분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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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아스널, 결승전 위한 조작이야" 맨시티-리버풀 '빅뱅' 성사…얄궂은 FA컵 8강 대진 완성, 울분 폭발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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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잉글랜드 FA컵의 8강 대진이 완성됐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10일(이하 한국시각) 2025~2026시즌 FA컵 8강 대진 추첨을 실시했다. 맨시티와 리버풀이 울상이다. 얄궂은 운명이다. 두 팀이 8강에서 격돌한다.

아스널은 챔피언십(2부)의 사우샘프턴을 만나고, 첼시는 선덜랜드를 꺾는 대이변을 일으킨 리그1(3부)의 최하위팀 포트베일FC와 맞닥뜨린다. 첼시와 포트베일이 공식 경기에서 충돌하는 것은 1929년 이후 9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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