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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에게 상처 주려는 의도 없었어" 스콜스, SNS 발언 해명···"캐릭이 내 메시지를 받은 뒤 '기분 상하지 않았다'고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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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콜스가 옛 동료인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을 향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발언을 해명했다.

스콜스는 “캐릭에게 상처를 줄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스콜스는 최근 자신의 SNS에 캐릭 감독을 언급하며 “캐릭은 분명 특별한 무언가를 가진 사람이다. 맨유의 최근 4경기 경기력이 형편없었음에도 결과를 가져갔기 때문”이라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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