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3명 퇴장' 축구 역대급 난투극, 무릎으로 상대 머리를 '퍽'→이성 잃은 레전드 "아이들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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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축구 역사상 전례를 찾기 어려운 사상 초유의 난투극이 벌어졌다. 우승컵이 걸린 경기에서 무려 23명 무더기 퇴장 사태까지 발발했다.
'CNN'과 'ESPN' 등 주요 외신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의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제이루와 아틀레티코 미네이루의 2026 캄페오나투 미네이루 결승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레드카드가 쏟아지는 수준이었다. 이날 경기에서 주심이 공식적으로 기록한 퇴장은 무려 2회다. 홈팀 크루제이루에서 12명, 원정팀 아틀레티코 미네이루에서 11명의 선수가 한꺼번에 퇴장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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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틀레티쿠 미네이루와 크루제이루의 결승전 난투극을 벌이는 선수들. /로이터=뉴스1 |
'CNN'과 'ESPN' 등 주요 외신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의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열린 크루제이루와 아틀레티코 미네이루의 2026 캄페오나투 미네이루 결승전에서 경기 종료 직전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레드카드가 쏟아지는 수준이었다. 이날 경기에서 주심이 공식적으로 기록한 퇴장은 무려 2회다. 홈팀 크루제이루에서 12명, 원정팀 아틀레티코 미네이루에서 11명의 선수가 한꺼번에 퇴장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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