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DNA' 믿는다고? 새 감독 부임 후 3연패 빠진 토트넘,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는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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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 위기에 빠졌다. 감독을 교체했지만 전혀 효과가 없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지만 3연패를 당했다. 안방에서 더 좋지 않은 성적을 내 팬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손흥민의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반전을 노린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만난다. 지난 시즌 손흥민을 앞세워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호성적을 내면서 4위에 올랐다. 16강에 직행에 성공했고, 아틀레티코와 8강 진출권을 놓고 다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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