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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대체자' 이강인, 드디어 파리지옥 탈출한다→이적료 공개!…"PSG는 768억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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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대체자' 이강인, 드디어 파리지옥 탈출한다→이적료 공개!…"PSG는 768억 원해"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강인의 이적료가 책정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로맹 콜레 고댕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의 이적료로 최소 4,500만 유로(약 768억 원)를 원하고 있다. 현재 이강인에게 매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를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낙점했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이적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부터 시작이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자코모 라스파도리와 코너 갤러거를 방출하면서 전력 공백이 생긴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영입을 노렸다. 이강인이 발렌시아에 있을 적에 함께 했던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를 파리로 보내 협상을 진행하려고 했다. 알레마니 디렉터가 직접 이강인의 이적 의사를 확인했다고 알려졌는데, 끝내 이적이 성사되지는 않았다. 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극구 반대했기 때문이었다. 아틀레티코는 이적시장 막바지에 아데몰라 루크먼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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