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록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해"…리버풀 팬들 마음도 같을까? '디펜딩 챔피언→6위 추락' 슬롯 "100경기 금자탑, 정말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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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아르네 슬롯 감독이 자신의 커리어에 자랑스러움을 표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10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슬롯 감독은 갈라타사라이와의 경기를 통해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그가 리버풀을 이끌고 치르는 100번째 경기이다. 그는 이에 대해 매우 자랑스러워했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11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에 위치한 네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갈라타사라이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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