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 축구 선수 괜찮은가…"관건은 근육량이 아니라 힘 대비 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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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 트라오레(오른쪽). 게티이미지
최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스페인 윙어 아다마 트라오레에게 웨이트 트레이닝을 제한했다고 최근 밝혔다. 누누 감독은 “트라오레의 근육은 유전적 요인이 크다”며 “추가 웨이트 훈련은 필요 없고 부상 예방 운동 정도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축구에서 근육량은 가속력과 몸싸움 능력, 반복적인 스프린트 수행 능력과 밀접하게 연결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일정 수준 이상 근육이 늘어날 경우 오히려 경기력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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