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0억 낸 맨유는 뭐가 되나…도르트문트, 다시 공짜로 영입한다! "산초도 주급 삭감 받아들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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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도르트문트가 제이든 산초의 자유 계약(FA) 영입을 노리고 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는 율리안 브란트의 대체자로 산초를 노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산초는 맨체스터 시티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도르트문트로 넘어가 분데스리가 최고의 선수로 거듭났다. 특히 2019-20시즌에는 44경기 20골 20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전성기를 알렸다. 2021-22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8천5백만 유로(약 1,450억 원)를 지불하고 산초를 품었다. 맨유에게도 산초에게도 최악의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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