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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확정' 브란트 대체자는 산초? BVB, FA로 또 다시 산초 영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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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율리안 브란트(도르트문트, 30)가 올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날 전망이다. 7년 동안 이어진 동행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갔다. 도르트문트는 이미 대체자 검토에 착수했고, 내부 논의 과정에서 제이든 산초(25, 아스톤 빌라)의 이름도 다시 거론되고 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율리안 브란트가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날 예정이며 해외 이적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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