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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때와 정말 달라졌다' 망했다고 바로 런…사비 시몬스의 충격 배신 → 10년 버틴 손흥민과 너무 다른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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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는 팀의 상징적인 공격 자원이었던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이탈을 토트넘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454경기 173골을 기록한 뒤 LAFC로 떠났고, 케인 역시 435경기 280골을 남긴 채 2023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그 후계자들의 역량이 미치지 못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배신감에 휩싸일 소식이 전해졌다.

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사비 시몬스가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 6,500만 유로(약 1,119억 원)를 기록하며 손흥민의 후계자로 낙점받은 지 불과 한 시즌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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