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야우 예보아·데릭 존스 영구 제명…"베팅 위반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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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년 소속팀 포함 광범위한 베팅에 참여"
야우 예보아·데릭 존스의 영구 제명을 발표한 MLS
[MLS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야우 예보아·데릭 존스의 영구 제명을 발표한 MLS[MLS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베팅 위반 혐의로 로스앤젤레스(LA)FC 출신 윙어 야우 예보아(28)와 콜럼버스 크루 출신 윙어 데릭 존스(29)를 영구 제명했다.
MLS는 10일(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두 선수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소속팀을 포함해 광범위한 베팅에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두 선수에게 영구 제명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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