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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언론들 벌써부터 벌벌, 손흥민 향한 '공포 경계령' 발동.…"진정한 월드클래스와 맞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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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에서 리그스컵의 인기도 상당하다. 지난해 결승전에는 약 6만 9천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며 대회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손흥민이 LAFC를 이끌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경우 북미 무대에서의 상징성은 한층 더 커질 전망이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멕시코 축구계가 벌써부터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맞대결에 비명을 지르고 있다. 멕시코 클럽들이 LAFC와 3연전을 펼치게 돼 손흥민을 막아야 하는 숙제를 공통적으로 안게 됐다.

북미 대륙 전체를 뜨겁게 달굴 2026 리그스컵 대진표가 공개되자 멕시코 리가MX 구단들은 물론 현지 언론들까지 앞다투어 손흥민 경계령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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