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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이 사면 2부 리그도 떡상!" 호날두, 알메리아 주주 되자 팔로워 '폭발'…'미다스의 손'에 스페인 열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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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이 사면 2부 리그도 떡상!" 호날두, 알메리아 주주 되자 팔로워 '폭발'…'미다스의 손'에 스페인 열도 흔들
[OSEN=이인환 기자] "이쯤 되면 걸어 다니는 대기업이 아니라, 움직이는 국가 수준이다!" 'GOAT'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손을 대자 스페인의 평범한 2부 리그 팀이 하룻밤 사이에 글로벌 명문 구단급 인지도를 얻게 됐다.

영국 '비사커'는 9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효과로 알메리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326만 명으로 급증했다"며 "스페인 2부 리그 팀임에도 불구하고 팔로워 수 기준 스페인 전체 구단 중 5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여전히 시대를 초월하는 아이콘이다. 40세를 넘긴 나이에도 그가 가진 상업적 가치와 팬덤은 상상을 초월한다. 며칠 전 알메리아 구단이 호날두의 주주 합류를 공식 발표하자마자 전 세계 6억 7,200만 명에 달하는 호날두의 '개인 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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