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또 충격'…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승부수, 카세미루 대체자로 낙점! 뉴캐슬에 '1580억' 지불 결심→"접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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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브루노 기마랑이스(뉴캐슬)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뉴캐슬의 핵심 미드필더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작했다"며 "맨유 경영진은 그를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한 카세미루의 가장 완벽한 대체자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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