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다이빙→옐로카드' 손흥민 대굴욕…3주 연속 MLS 이주의 팀 제외! '환상 중거리포' 마르티네스, 베르너와 함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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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이빙→옐로카드' 손흥민 대굴욕…3주 연속 MLS 이주의 팀 제외! '환상 중거리포' 마르티네스, 베르너와 함께 선정](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3/10/681555_795727_238.jpg)
[인터풋볼=송건 기자] 손흥민이 3연속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주의 팀에서 빠졌다.
MLS 사무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3라운드 이주의 팀, 즉 가장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11명과 함께 교체 선수, 감독을 공개했다. 선발 11명 중에 LAFC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었다. FC 댈러스전에서 환상적인 중거리 득점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다비드 마르티네스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댈러스전에서 역시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는데,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전반전에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과정에서 다이빙 판정을 받아 옐로카드를 받기도 했다. 찬스가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다. 손흥민이 관여하는 공격을 댈러스의 콜로디 골키퍼가 번번이 선방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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