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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입 FW 3인방' 돈값 증명 중! "결정력은 브루노 페르난데스 능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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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입 FW 3인방' 돈값 증명 중! "결정력은 브루노 페르난데스 능가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입 공격수'들은 뛰어난 결정력을 과시 중이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9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올 시즌 맨유 최고 선수로 꼽히지만, 결정력 측면에서는 신입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 베냐민 셰슈코, 브라이언 음뵈모에게 밀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유는 최전방 스쿼드를 전면 개편했다. 결정력이 심각했던 라스무스 호일룬,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안토니, 마커스 래시포드 등을 모두 이적시켰다. 새로 공격진을 맡을 선수로는 쿠냐, 음뵈모, 셰슈코를 낙점했다. 세 선수를 데려오기 위해 맨유가 투자한 금액은 무려 2억 2,570만 유로(약 3,87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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