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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체제 뉴캐슬전 '첫 패배' 맨유, '특급 유망주' 재콜업 카드 꺼내나 "최근 3경기 6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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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체제 뉴캐슬전 '첫 패배' 맨유, '특급 유망주' 재콜업 카드 꺼내나 "최근 3경기 6골 폭발"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셰이 레이시의 1군 재콜업 가능성이 제기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8일(한국시간) "부상 회복 후 1군 훈련에 복귀한 레이시는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반가운 전력 보강이 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맨유 '성골 유스' 공격수 레이시. 연령별 유스를 차근차근 거치며 성장했고 2022-23시즌 월반한 U-18 팀에서 인상을 남겼다. U-18 리그 통산 30경기 7골 9도움을 올리며 준수한 공격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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