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부임하고 꽃길 펼쳐졌는데, 성골 유스 재계약 협상 당분간 없다…"이 문제는 여름 중에 해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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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코비 마이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재계약 문제는 여름까지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마이누는 경기장 위에서의 활약에 집중하고 있으며, 맨유와의 새로운 재계약 협상은 이번 여름에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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