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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측근들도 입 열었다!" 차비 폭로에 '팩트' 확인…"바르사 복귀 무산 과정, 차비 설명과 100%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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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측근들도 입 열었다!" 차비 폭로에 '팩트' 확인…"바르사 복귀 무산 과정, 차비 설명과 100% 일치"
[OSEN=이인환 기자] "차비의 말이 맞다. 진실은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바르셀로나 복귀를 라포르타 회장이 막았다는 차비 에르난데스 전 감독의 폭로에 대해 메시 측에서도 "사실"이라며 힘을 실었다. 구단 운영진의 거짓말에 전설들이 등을 돌리면서 바르셀로나 수뇌부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다.

스페인 라디오 매체 '카데나 세르'의 간판 프로그램 '카루셀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간) 메시의 측근들의 반응을 긴급 타전했다. 매체는"메시의 측근들은 차비의 구단 운영 및 라포르타 회장 관련 발언이 실제 상황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으며, 매우 신빙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메시 측은 이번 차비의 폭로가 단순한 개인의 주장이 아닌, 당시 자신들이 겪었던 고통스러운 과정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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