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기대한 '차세대 공격수'였는데…"임대 생활서 초반 반짝 후 주춤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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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임대를 떠난 에단 윌리엄스가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9일(한국시간) "윌리엄스의 임대 생활이 초반 상승세 이후 다소 주춤한 흐름이다"라고 보도했다.
2005년생, 잉글랜드 국적 공격수 윌리엄스. 맨유가 차세대 공격수로 점찍은 '특급 유망주'다. 2019년 맨유에 입단 후 연령별 유스를 단계적으로 밟다 2022-23시즌 U-18 리그 23경기 7골 8도움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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