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섹시 여자 국대도 참을 수 없는 '아시아 GOAT' 손흥민 팬서비스…'홈구장 공유' BMO 스타디움 직접 방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3 조회
-
목록
본문
|
LA FC는 8일 낮 12시(한국시각)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FC 댈러스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LA FC는 개막 후 5연승을 질주했다. 손흥민은 선발로 나왔지만 존재감이 적었다.
경기 후 손흥민을 기다리고 있는 선수는 일본 여자 국가대표인 엔도 준이었다. 엔도는 어릴 적부터 일본 최고의 유망주로 떠오른 선수였다. 2016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17세 이하(U-17) 월드컵에서 일본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2년 뒤에는 여자 U-20 월드컵에서 일본에 우승을 선물했다.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엔도는 1년 뒤에 일본 여자 국가대표팀에 승선했다. 지금까지도 국가대표팀에 꾸준히 발탁돼 A매치 44경기를 뛰었다.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