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체적 난국! 강등 위기에 감독 불화설까지→'토트넘 338억' 매각 환영…수호신 유벤투스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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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8일(한국시각) '비카리오는 토트넘이 대대적인 선수 정리에 나선다면 가장 먼저 떠나야 할 선수다'며 '비카리오는 이번 시즌 여러 차례 허술한 실수를 저지르며 잊고 싶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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