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239억 날리고 인생 꼬인 잉글랜드 레전드 FW, 298억 해외 구단 인수 사기 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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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키는 최근 영국 사업가 크레이그 가브리엘이 추진했던 아폴론 리마솔 인수 사업에 관여했다. 지난해 8월 가브리엘과 함께 리마솔의 홈구장인 알파메가 스타디움을 방문한 바 있다. 데일리메일은 '헤스키는 계약 완료 후 구단 단장으로 임명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가브리엘은 1500만파운드(약 298억원)를 투자해 리마솔을 인수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러나 투자 약속은 제때 이뤄지지 않았고, 리마솔은 가브리엘의 키프로스 내 자산동결을 신청한 데 이어 영국 고등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 측은 가브리엘이 재정상태와 투자 능력에 대한 허위진술을 한 것을 인정, 리마솔 측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가브리엘 측은 리마솔이 경영부실로 인한 심각한 재정난에 처했음에도 정확한 재무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거래를 철회했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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