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5세 신성 향한 역대급 극찬! "어린 시절 호날두가 떠오르는 경기력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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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JJ 가브리엘이 유망주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국 '골닷컴'은 8일(한국시간) "15세 신성 가브리엘은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U-18 리그 경기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그의 플레이는 어린 시절의 호날두를 떠올리게 했다"라고 보도했다.
2010년생, 가브리엘은 맨유가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특급 유망주'다. 지난해 만 14세에 U-18 팀으로 월반해 3경기 3골을 기록하며 인상을 남겼다. 재능을 확신한 맨유는 올 시즌에도 가브리엘을 U-18 팀에 합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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