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빌어먹을 중국인아!" 이강인처럼 똑같이 당했다, 日도 예외없는 '인종차별'…스페인 선수가 경기 중 '직접 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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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각),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인스탈라시오네스 데 수비에타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 B팀과 카스테욘의 2025~2026시즌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2부) 경기는 인종차별 논란으로 얼룩졌다.
스페인 일간 '아스' '마르카' 등 복수 매체는 이날 경기 막바지에 소시에다드 센터백 키타 카즈나리(20)가 인종차별적 폭언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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