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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핵심 위엄' 이재성 5호골 폭발→마인츠 영웅 등극…평점 2위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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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재성이 득점 후 포효하고 있다. /사진=마인츠05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재성이 득점 후 포효하고 있다. /사진=마인츠05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핵심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엔진 이재성(34)이 3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날 이재성은 선제골과 동점골 기점 역할까지 해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마인츠는 8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최근 4경기 무승(3무 1패)을 기록한 마인츠는 승점 24(5승 9무 11패)로 14위를 유지했다. 다만 17위 볼프스부르크(승점 20) 등 하위권 팀들의 추격이 거센 상황이라 안심할 수 없는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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