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우상' 호날두, 햄스트링 위기?…"예상했던 것보다 심각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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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예상보다 장기간 전열에서 이탈할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우려스러운 부상을 입은 뒤 스페인으로 돌아갔다”며 “그는 최근 부상으로 인해 자신의 개인 물리치료사에게 조언을 구했다. 호르헤 제주스 알 나스르 감독은 이 부상이 예견보다 더 심각했다고 인정했다”고 조명했다.
1985년생 호날두는 올 시즌 공식전 26경기 22골 4도움을 올리며 알 나스르 입단 후 첫 우승에 도전 중이다. 팀은 리그 2위에 오른 상태고, 리그 득점왕 경쟁에서도 1위(이반 토니)에 3골 밀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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