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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이재성, 또 머리로 넣었다…헤더로 시즌 5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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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이재성(오른쪽)이 7일(현지 시각) 슈투트가르트전에서 헤더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마인츠 이재성(오른쪽)이 7일(현지 시각) 슈투트가르트전에서 헤더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시즌 5호 골을 터뜨렸다.

이재성은 7일(현지 시각)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리그 홈경기에서 0-0으로 맞선 전반 39분 선제골을 넣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동료가 머리로 한 차례 연결한 공을 이재성이 골문 앞에서 다시 머리로 방향을 돌려놓아 득점에 성공했다.

올 시즌 이재성의 리그 3호 골이자 공식전 5호 골. 이재성은 5골 중 4골을 헤더로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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