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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슈투트가르트전서 헤더골…3개월만에 리그 골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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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3호골이자 시즌 5호골
이재성, 슈투트가르트전서 헤더골…3개월만에 리그 골맛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축구선수 이재성(마인츠)이 3개월 만에 골 맛을 봤다.

8일 뉴스1 등에 따르면 마인츠는 전날 독일 코파세 아레나에서 진행된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6 분데스리가 25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재성은 후반 추가 시간에 교체되기 전까지 활약했다. 전반 39분 코너킥 상황에서 대니 다코스타가 골문 앞으로 헤더 패스한 공을 머리로 방향을 바꿔 선제골을 터뜨렸다. 지난해 12월15일 바이에른 뮌헨전 이후 3개월 만의 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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