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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5000만 모두 눈물 흘릴 그날, '라스트 댄스'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레전드 14인 선정 "떠나면 축구는 예전 같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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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5000만 모두 눈물 흘릴 그날, '라스트 댄스' 손흥민 마지막 월드컵…레전드 14인 선정 "떠나면 축구는 예전 같지 않을 것"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2026년 북중미 월드컵은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이다.

SNS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풋볼은 7일(한국시각) '지금까지 만든 것 중 가장 어려웠던 베스트 11이다. 2026년에 라스트 댄스에 임하는 선수들이다. 솔직히 이 베스트 11(그리고 후보 3명)을 만들면서 꽤 감정이 북받쳤다. 2026년 월드컵은 아마도 이 절대적인 전설들에게 마지막 무대가 될 가능성이 크다'며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이 될 최고의 선수들 명단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지는 못했지만 후보 명단 3인에 포함됐다. 1992년생으로 34살인 손흥민은 이번 대회가 자신의 마지막 대회라고 이미 밝힌 바 있다. 대회가 끝나고 국가대표팀에서 바로 은퇴할 것인지는 미지수지만 월드컵만큼은 이번이 최종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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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덕분에 대한민국이 행복했다. 함부르크에서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에서의 10년, 그리고 LA FC에서의 마지막까지 한국 팬들을 실망시킨 적이 없다. 국가대표로서도 그렇다. 역대 A매치 출전 1위, 최다 득점 2위를 기록 중이다. 월드컵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주는지에 따라서 차범근을 넘고 역대 득점 1위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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