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카스트로프, 무릎·내전근 부상으로 쓰러져…"그의 이탈을 감당할 수 없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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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무릎 부상으로 인해 한동안 전열에서 이탈할 거로 보인다.
독일 매체 빌트는 7일(한국시간) “묀헨글라트바흐는 카스트로프의 상태를 우려 중”이라며 “잔류를 둘러싼 경기가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선수단 고민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조명했다.
상황은 이렇다. 묀헨글라트바흐는 당시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원정경기서 1-4로 졌다. 팀은 12위(승점 25)에 머물렀다. 강등권(16~18위)과 격차가 승점 2점밖에 나지 않아 여전히 힘겨운 잔류 싸움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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