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풀타임' 베식타시, 17경기 무패 행진 끝…오시멘에게 일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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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가 이적 후 첫 패배를 기록했다.
베식타시는 8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갈라타사라이와의 2025~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5라운드 홈경기서 0-1로 졌다. 공격수 오현규는 선발 출전해 풀타임 소화했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베식타시는 이날 패배로 공식전 17경기 무패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오현규는 입단 후 5경기에서 4골 1도움을 몰아치며 팀의 4승(1무)에 기여했는데, 6번째 경기에서 처음으로 고개를 떨궜다. 팀은 리그 4위(승점 46)가 됐다. 갈라타사라이는 리그 1위(승점 6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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