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3개월 만에 득점…마인츠, 슈투트가르트와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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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이재성이 오랜만에 골을 터뜨렸지만, 소속팀 마인츠는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마인츠는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서 열린 독일 분데스리가 2025~2026시즌 25라운드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와 2-2로 비겼다.
최근 4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마인츠는 이 기간 3무1패를 기록하며 시즌 성적 5승9무11패(승점 24)로 14위에 머물렀다. 강등권인 17위 볼프스부르크(승점 20)와 승점 차는 4점이다. 반면 슈투트가르트는 최근 4경기에서 2승2무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14승 5무 6패(승점 47)로 4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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