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3개월 만에 골 맛…마인츠, 슈투트와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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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의 이재성(왼쪽)이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 홈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3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팀은 승리를 챙기는 데 실패했다.
마인츠는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 2025-26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최근 4경기에서 3무 1패로 승리를 챙기지 못한 마인츠는 5승 9무 11패(승점 24)로 14위를 마크했다. 강등권인 17위 볼프스부르크(승점 20)와 승점 4점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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