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월드컵 출전을 향한 호날두의 눈물겨운 정성…예상 이상으로 심각한 햄스트링 치료 위해 사우디서 스페인으로 이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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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올해 6월 열릴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에 지장이 없도록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정규리그 기간 중임에도 스페인으로 이동해 몸관리에 집중하기로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8일(한국시간) “최근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호날두가 잠시 사우디 프로리그 정규리그 일정을 접어두고 스페인 마드리드로 이동해 개인 물리치료사의 치료를 받기로 했다. 조르제 제주스 알나스르 감독의 허락도 구한 상태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달 29일 멕시코, 다음달 1일 미국과 포르투갈축구대표팀의 평가전에 출전할 수 있을지 미지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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