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역대급 재앙' 확정, '최악의 GK' 매각 실패 위기…이적료 '890억' 책정→트라브존스포르 "우리 돈 없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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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골칫거리'로 전락한 안드레 오나나의 완전 매각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7일(이하 한국시각) "맨유 골키퍼 오나나는 올 시즌 트라브존스포르로의 임대 생활을 마친 후 완전 이적할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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