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찾아 떠난 맨유 임대생, 성장세 두드러져 "여러 포지션 소화해 모든 부분 전반적 발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선 에니스가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7일(한국시간) "지난 시즌 돈캐스터 임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에니스는 이번 시즌 잉글랜드 리그 투(4부 리그) 소속 플릿우드 타운에서도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4년생, 에니스는 잉글랜드 국적 공격수다. 리버풀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하다가 2021년 맨유로 둥지를 옮겼다. 곧바로 맨유 U-18 팀에 합류했는데 적응기 없이 곧바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2021-22시즌 성적은 U-18 리그 19경기 10골 3도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