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경기력이었다"…'이강인 선발 제외, PSG 중원 붕괴 혹평' 루이스 엔리케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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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모나코전 완패에 혹평이 이어졌다.
PSG는 7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5라운드 홈경기에서 모나코에 1-3 완패를 당했다. PSG의 이강인은 모나코전에서 후반 15분 드로 페르난데스 대신 교체 출전해 30분 가량 활약했고 PSG는 패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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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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