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름값 때문에 퇴장?" 휴스턴 감독의 황당 궤변…MLS 전문가 "아킬레스건 밟았으면 레드지!" 단호박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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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공식 분석을 통해 손흥민을 상대로 거친 플레이를 펼친 휴스턴 선수들의 퇴장에 대해서 "명백한 레드카드"라고 못을 박으며 올슨 감독의 '공허한 외침'을 단칼에 잘라버렸다.
사건은 지난 1일 열린 LAFC와 휴스턴 다이나모의 MLS 2라운드 맞대결에서 터졌다. 이날 손흥민은 2개의 도움을 올리는 동시에 상대 선수 2명의 퇴장을 끌어내는 '하드 캐리'를 선보이며 팀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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