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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SON 대체자 NO, 2006년생이 에이스?" 토트넘 비판 폭발…'비난받지 않을 사람은 아치 그레이와 팬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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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SON 대체자 NO, 2006년생이 에이스?" 토트넘 비판 폭발…'비난받지 않을 사람은 아치 그레이와 팬들 뿐이다'
사진=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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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 Images via AFP-GETTY IMAGE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캡틴' 손흥민(LA FC)이 떠난 빈자리가 크다. 2006년생 아치 그레이(토트넘)가 에이스가 되는 현실이다.

영국 언론 BBC는 7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그레이와 팬만 비난을 받지 않는다. 다음 시즌에 보고 싶은 얼굴이 몇 명 남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 경기에서 1대3으로 역전패했다. 토트넘은 7승8무14패(승점 29)를 기록, 20개 팀 중 16위에 머물렀다. '강등권' 18위 웨스트햄(승점 28)와의 격차는 단 1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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