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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제안 7번 까이고 결국 삼바!" 린가드, 브라질 코린치안스 입단…'FC서울 주장' 프리미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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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제안 7번 까이고 결국 삼바!" 린가드, 브라질 코린치안스 입단…'FC서울 주장' 프리미엄 없었다

[OSEN=이인환 기자] "유럽 복귀한다더니, 행선지는 상파울루?". K리그를 뒤흔들었던 '피리 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34)가 마침내 무직 신세를 청산했다. 갈 곳 없어 방황하던 그에게 손을 내민 건 잉글랜드도, 이탈리아도 아닌 브라질의 명문 코린치안스였다.

코린치안스는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린가드를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말까지이며, 성적에 따라 2027년까지 연장되는 옵션이 포함됐다. 서울 유니폼을 벗은 지 3개월 만에 찾은 새 둥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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