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방출 잔혹사' 끝났다! '문제아+EPL 4골 ST' 동시 매각→1380억 '돈벼락' 확정…올여름 '재투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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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라스무스 호일룬(SSC 나폴리)과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를 모두 매각한 뒤 올여름 이적료를 재투자할 예정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6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다가오는 6월 호일룬과 래시포드 매각으로 최대 8000만 유로(약 1380억원)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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