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축구, 한국전 국가 제창 거부로 '전시 반역자' 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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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AP/뉴시스]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2026.03.02.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7일(한국 시간) "이란 국영 TV 진행자가 경기 전 국가를 부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을 '전시 반역자'라고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일 이란은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의 경기에 앞서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침묵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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