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다가오는데…호날두 햄스트링 부상 '예상보다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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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AP/뉴시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5.08.23.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지난 6일(한국 시간) "조르제 제수스 알나스르 감독은 호날두의 햄스트링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하다고 밝혔으며, 그가 치료를 위해 마드리드로 이동 중이라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1일 알파이하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24라운드 원정 경기 중 후반 36분 절뚝이며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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