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 뛰고 싶다" FC서울 떠난 린가드, 드디어 유럽 아닌 팀 구했다…브라질 코린치안스 입단, 등번호는 7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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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가드 사진 | 코린치안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리그1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가 팀을 찾았다. 코린치안스(브라질)다.
코린치안스는 지난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코린치안스의 새로운 전력인 잉글랜드 공격수 린가드가 팀에 합류했다”라고 발표했다. 린가드는 코린치안스와 올해 말까지 계약했고, 목표를 달성할 경우 자동 연장 가능성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등번호는 77번이다.
린가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으로 버밍엄 시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노팅엄 포레스트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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